트레드링스는 폐쇄적인 수출입 물류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수출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된 국내 최초 수출입 물류 플랫폼입니다.
트레드링스는 국내 최초 수출입 물류 플랫폼으로, 정답이 없는 상태에서 사용자와 함께 경험을 설계·구현했습니다.
사용자 인터뷰와 운영 피드백을 기반으로 복잡한 업무 흐름을 UX로 구조화하고, 핵심 화면을 반복 개선하며 완성도를 높였으며,
꾸준한 고도화를 통해 복잡한 업무가 더 빠르고 명확하게 처리되도록
‘익숙해지는’ 경험과 UX를 발전시켰습니다.




실제 사용 패턴과 문의 포인트를 기준으로 흐름·구조·표현을 반복 개선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런칭 이후에도 운영·확장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제품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리뉴얼 전 화면
스케줄 조회 중심 1차 리뉴얼 화면
물류비 견적 중심 2차 리뉴얼 화면
팀원 메인 디자인 작업 3차 리뉴얼
(퍼블리싱/영상/디테일 개선 참여)
사용자 피드백과 운영 포인트를 기반으로 화면 구조와 컴포넌트를 반복 개선했습니다.
작은 개선을 빠르게 적용해 경험을 안정화하고, 기존 개발 소스를 활용해 동작 가능한 형태로 구현함으로써
개발 리소스를 최소화하며 업데이트에 집중할 수 있는 협업 방식을 만들었습니다.
핵심 입력 Form을 우선 정리해 전체 화면의
신뢰감과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접고 펼치는 구조로 정리하고,
진행 상태는 타임라인으로 직관화했습니다.
테이블 구조를 반응형으로 재정리해 핵심 정보가 유지되도록 개선했으며,
사용자에게 활동 영역을 넓혀주었습니다.
전체 화면을 반응형으로 구현해,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흐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요 화면 예시는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실제 사용 패턴과 문의 포인트를 기준으로 흐름·구조·표현을 반복 개선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작은 개선을 빠르게 적용해 경험을 안정화하고, 서비스 확장에 맞춘 UX 기준을 정리했습니다.